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2008년도 FTA체결 등 농산물시장여건 변화에 따른 농업분야의 품목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산물 품질고급화와 안정성 제고를 위한 특화작목 재배 신기술 집중 보급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지역공모제 사업을 신청하여 900백만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두어지역 전략작목 육성에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원지역의 고랭지 기상을 활용한 우량 씨감자 생산 공급 및 고품질 원예 생산단지(20ha)조성으로 지역농업인들이 염원하고 있는 씨감자600톤을 생산하여 소요량의 60%이상을 공급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또한 남원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특화작목 안정적 소득기반 확보를 위한 426ha/100억원의 소득 향상과 씨감자 구입비 10억원을 지역에 재투자하여 20억원의 효과를 거두어 농업인들의 생산의욕과 경제활동에도 크게 기여 할 전망이다.

장수지역의 특성을 살려 해발400~600m의 준고랭지역으로 연교차, 일교차가 커서 토마토 등 과채류 재배에 있어 최적 조건을 갖추고 있으나 시설조건이 열악하고 농가별 재배면적이 영세하여 경쟁력 확보대책이 시급한 과제였으나 금번 한미 FTA대응경쟁력 제고 지원사업으로 장수 토마토 전략생산단지 조성 사업이 선정되어 지역주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농업생산의욕 기반구축과 농가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전망이다.

특히 장수군은 2008년부터 3년간 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8ha규모의 장수토마토 전략생산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있으며, 1차년도인 ‘08년도에 국비와 지방비 4억원을 투입하여 고품질 토마토 생산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으로 있다.

또한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장수 토마토를 새로운 핵심전략 작목으로 정착시켜 농업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소득증대에 기여 할 것이며 차별화된 지역브랜드 육성으로 소비자가 신뢰하는 고품질 안정농산물 생산에 크게 기여 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새로운 전략작목의 기술이 지역농업인들에게 파급되어 농가소득향상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전담반을 편성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으로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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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농업기술원 농촌지원과 농촌지도관 이성구 063-83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