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챌펀드 내 음반 분야, 네티즌 공모 한창
선두에 있는 업체는 UCC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위챌( www.wechal.com )이다. 위챌의 네티즌 펀드는 기존 문화 펀드와는 차별화된 방식, 즉 웹2.0의 핵심가치인 참여형 방식을 바탕으로 제작자와 투자네티즌이 서로 개방하고 문화상품을 공유해 나가는 방식으로 펀드가 이루어져 있다는 점 때문에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특히 위챌은 웹1.0 시대의 온라인 펀드의 경우 전체 공모액 중 일부 투자자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나 치게 높거나 이벤트성 기획에 매몰되는 등 다양한 시행착오들이 반복되었다는 점에 주목, 이를 개선 하기 위해 특허 출원한 "포인트 펀드 시스템(Point Fund System)" 즉, 네티즌의 현금성 포인트와 소액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 투자하며 수익 발생시 배분 받도록 하는 획기적인 투자 방식을 도입 하는 등 웹2.0 트랜드에 맞게 관련 시스템과 서비스를 도입하며 관심 방문자들이 급등하고 있다.
현재 위챌펀드 내 음반 분야의 경우 네티즌 공모가 한창이다. 아마추어 가수 지망생인 “신윤미”, “한음”, “미노”, "KCL" 등 네 건의 공모가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페이지 도달율이 급증 하는 등 사용자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위챌을 운영하고 있는 넥서스 이엔아이(대표 김용세)의 신희광 실장은 "2000년 초만해도 영화산업을 필두로 다양한 방면의 네티즌 문화펀드가 활황을 맞았으나 펀드 선정과 제작 과정에 네티즌이 완전히 배제되는 등 투자네티즌들의 기대와 신뢰를 받지 못하며 투자 열기가 식어버렸다"고 아쉬워하며,"최근 위챌에 대한 문화 관련 종사자들의 기대가 높아지면서 책임 또한 무거워 지지만 명분과 수익 모두를 창출할 수 있는 균형감각을 갖추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덧붙혔다.
한편 위챌은 현재 아마추어 뮤지션들의 치열한 경쟁과 네티즌의 수 차례 평가 속에 선정된 인디밴드 출신 “디안”의 앨범을 출시해 판매를 개시하고 있다.
“디안”의 앨범 중 첫 곡 “오늘만큼만”의 뮤직 영상과 노래는 위챌 사이트는 물론 벅스 멜론 뮤즈 등 모든 음악 감상 사이트에서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넥서스이엔아이 개요
펀드가 결합된 새로운 방식의 UCC 엔터테인먼트 사이트 위챌 운영업체
웹사이트: http://www.wechal.com
연락처
주)넥서스 이엔아이 www.wechal.com 신희광 실장 02-566-6305~6 / 017-395-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