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업·농촌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펼치고 있는 농촌사랑운동은 이번 장터를 통해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농산물에 대한 도시소비자들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김운회 주교, 김시영 신부(농촌사랑홍보대사) 등 가톨릭계와 농협, 지역주민 등 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제지내기, 축문낭독, 추수감사 미사, 자매결연식, 우수 농산물생산 농민들에 대한 공로상 시상, 떡메치기 등 수확의 넉넉함과 나눔의 기쁨이 담긴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또한, 농촌사랑 1성당 1마을 자매결연식(30개 교구와 30개 마을)을 갖고 도시성당과 농촌마을간 쌀소비 확대를 위한 친환경 백미 200톤 소비 약정을 체결한다.
가톨릭계와 가톨릭농민회는 농촌사랑운동을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도시소비자들의 친환경 농산물 구입편의를 제공하기 위하여 친환경 농산물 전문매장 3개소를 개점(수지점, 죽전점 등)하고 내년도에는 10개소로 늘릴 계획으로 있어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과 판로확대로 농가소득에 많은 기여가 예상된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촌지원부 신현동 차장 02-2080-55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