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올해 “2007경북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실시하는 경북 주말열차가 관광객들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으며 조기에 예약이 만원되는 등 인기를 얻으며 운행되고 있다.

경상북도가 방문의 해 중점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서울, 경기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추진해 온 경북 주말열차 Lady Bird는 신문방송과 관광객들로부터 입소문이 퍼져 해외여행 예약을 취소하고 참여는가 하면 한번 참여한 관광객이 또다시 참여하는 등 현재까지 1,200명 정도 참여를 했다.

특히, 이번 주말 청송 “주왕산 단풍 트래킹 기차여행”은 가을 단풍이 절정에 달하는 시기로 당초 350명을 정원으로 모객 했으나 700명을 초과하여 임시열차를 투입하였으며 등 관광객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번 일정은 무박 2일 일정으로 26일 금요일 저녁 청량리역을 출발하여 영주역에 새벽 03시경 도착, 버스를 이용하여 청송 주왕산에 50:30경에 도착하게 된다.

아울러, 경북도와 청송군에서는 이른 새벽 관광객 맞이 환영 이벤트와 참가기념으로 기념타올, 지역 특산물 청송사과와 그리고 지역봉사단체 솔차회에서 국화차 700명분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주왕산 등반 후 청송사과축제에 참가하여 사과스킨체험, 사과시식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오후에는 안동에 들러 재래시장투어를 하고 귀경하게 된다.

이번에 운행할 Lady Bird 테마열차는 한국철도공사에서 관광을 목적으로 특수 제작한 Lady Bird열차(일명, 딱정벌레)로 앞뒤 전망실, 카페·이벤트실, 일반객실 등 총 11량으로 자연친화적인 이미지의 테마열차이다.

또한 Lady Bird 열차는 목적지까지 안전하고 정확한 시간에 도달할 수 있는 장점과 이동하는 동안 열차내 이벤트 칸에서 관광영상 홍보물과 다양한 레크레이션이 진행된다.

참가신청 방법은 국내외 관광객은 누구나 가능하며 서울역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참가방법은 선착순으로 2007경북방문의 해 공식 홈페이지 “경북 나드리”(http://www.gbtour.net)와 대표 여행사 청송여행사로 (www. 114ktx. co.kr)전화는 1577-7788, 02-853-7787로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 최소출발 인원은 150명 이상이며 최대인원 350명까지 모객하고, 참가자들에게는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 관광홍보물 등을 제공하게 된다.

앞으로 경북도는 이번 경북방문의 해를 계기로 시군과 관련 업체, 지역주민 등 참여 분위기 조성과 다각적인 캠페인을 전개 다시 찾고 싶은 관광경북으로 만들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새로운 수요창출을 위한 테마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과장 곽진욱 053-95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