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뉴스와이어)--KT(대표이사 남중수/www.kt.co.kr)는 27일(토) 광화문사옥 1층 KT아트홀에서 청각장애 청소년 100명이 참가한 가운데 UCC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삼성농아원 강대환 학생(8세, 앞줄 오른쪽 끝)이 KT IT서포터즈 이은아 과장에게 UCC 활용법을 배우고 있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삼성농아원 강대환 학생(8세, 앞줄 오른쪽 끝)이 KT IT서포터즈 이은아 과장에게 UCC 활용법을 배우고 있다.
경연대회에 참가한 삼성농아원 강대환 학생(8세, 앞줄 오른쪽 끝)이 KT IT서포터즈 이은아 과장에게 UCC 활용법을 배우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UCC 동영상 제작과 포토에세이 제작의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연기력과 구성도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한국구화학교 김현기 군(19)의 ‘구연동화’작품이 UCC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각 부문 수상자들에겐 노트북, 게임기(닌텐도DS, PSP), 전자사전 등의 부상이 수여됐다.
UCC부문 금상을 차지한 김현기 군은 “UCC 제작을 위해 친구들과 아이디어를 내고 회의를 하면서 우정이 더욱 깊어 졌고, IT를 통해 우리가 하고 싶은 얘기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어 더욱 즐거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KT의 청각장애 청소년 소리찾기 사업을 통해 소리를 되찾은 어린이들이 경연대회 참가 학생들을 위한 합창공연을 펼쳐 참가한 이들의 뜨거운 박수 갈채를 받기도 했다.
KT는 2003년부터 저소득 청각장애 청소년들에게 인공와우 수술 및 재활치료비와 디지털 보청기를 지원하는 청각장애아 소리찾기 활동을 펼쳐 지금까지 2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소리를 찾아줬다.
웹사이트: http://www.k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