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13억 중국 관광시장 마케팅 공략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가 13억 중국관광시장을 타겟으로 역동적인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전라북도는 10월30일부터 11월 4일까지 중국 강소성 남경과 절강성 곤명에서 관광상품 홍보 전시와 관광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강소성 「남경 규획전람관건설 전람관」에서 갖는 “전라북도와 강소성이 함께 열어갑니다”를 테마로 정하고 중국 강소성 관람객에게 맛과 멋, 소리의 본고장으로서 전라북도의 관광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킨다는 것이다.

특히 중국관광 홍보전에서 관람객의 관심을 효율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하여 전라북도 홍보관에 상담코너를 설치하여전북관광홍보와 함께 관광상품 판촉에 나서고, 이벤트 행사로 전북 유명관광지를 소개하는 퀴즈쇼를 실시하여 전라북도의 특산품인 기념품을 나누어 준다, 또한 가장 한국적인 멋을 간직한 전북 알리기 한복체험 행사와 함께 전북관광지를 배경으로한 사진찍어주기, 한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전주 비빔밥 만들기, 흥의 고장 전북을 알리는 국악 공연을 펼쳐 중국인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계획이다.

그리고 남경 관광전에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절강성 곤명에서개최하는 국제박람회에 참여하여 릴레이 홍보전을 펼쳐 홍보관을 운영하고 설명회를 갖는다.

이와 함께 11월 중순에는 중국의 상해시, 강소성, 산동성 등 여행업체 관계자를 초청하여 우리 도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상품화하기 위한 사전답사를 계획하고 있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북도는 앞으로도 중국관광객 공략에 올인하기 위하여 2008년 북경올림픽 특수를 겨냥한 북경과 청도 남경 등에서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관광산업과 관광상품담당 김만수 063-280-3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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