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농외소득창출 최대효자 농촌관광체험마을 17마을 지원
농촌관광체험마을은 도시민의 다양한 수요에 맞는 휴양·체험공간을 조성하여 도농교류의 거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시민 유치를 위해 필요한 마을공동의 농촌체험기반시설 마을경관조성, 생활편의시설, S/W사업 등을 주요내용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촌관광체험마을은 그동안 강원도가 그린투어리즘을 농정의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면서 ‘02년 4개마을 지원을 시작으로 ’07까지 총 112억원을 투자하여 56개마을을 육성하였으며 2010까지 214억원을 투자하여 총107개 농촌관광체험마을을 육성할 계획이다.
2008년도 지원되는 녹색농촌체험마을은 평가를 거쳐 농촌관광체험마을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마을로서, 춘천시 오탄2리, 원주시 정산1리, 용암3리, 강릉시 북동리 삼척시 상맹방1리, 홍천군 검산2리, 횡성군 하대1리, 영월군 연당5리, 평창군 대하리, 율치리, 철원군 토성리, 양구군 도촌리, 인제군 진동1리, 갑둔리, 양양군 원일전리 등 17개마을이며, 그동안 육성한 대표적인 농촌관광체험마을로는 ○ 원주시 호저면 매화마을, 삼척시 너와마을, 횡성군 산채마을 화천군 토고미마을, 평창군 바람마을의야지, 수림대마을 등을 들수 있으며 농촌관광을 통해 농외소득을 올리는 대표적인 마을이다.
또한 이외에도 강원 도는 내년도에 농촌관광체험마을 17개마을 이외 농촌 관광민박시설확충사업 60동, 이벤트 40행사, 체험마을사무 장채용 33마을, 농촌전통토속먹거리단지 1개소, 농관광체험 학생 체험학습비지원 20마을 등 농촌관광에 분야에 지원할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강원도는 2005녹색농촌체험마을 최우수도 수상, 2006농촌관광체험 우수마을 전국11개중 5개마을 수상, 2007도농교류 페스티벌 전국최우수도 수상 등 명실 상부한 전국최고 농촌관광 도임을 증명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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