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국제적 기준을 적용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
이 보고서는 국제적 환경단체연합인 환경책임경제연합(CERES)과 유엔환경계획(UNEP)이 합작하여 만든 유엔의 협력기관인 GRI에서 정한 국제적 기준과 2006년 12월 산업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산업정책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BSR 가이드라인’을 적용 하였으며,
보고서에 대한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제3자 전문가로부터 엄격한 검증과정을 거쳐 발간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보고서는 Introduction, Profile, Economy, Society, Environment, Innovation & Creation 등 크게 6개의 섹션으로 구분하여 작은 씨앗이 싹을 틔어 자라서 숲을 이루어 나가는 일련의 과정으로 채색하여 농협의 사회적 책임이행을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농협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보고서는 농협의 이해관계자를 비롯하여 일반 국민들에게까지 농협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깊이 인식하고 농업인과 고객과의 사회적 약속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참고 사항
- GRI : Global Reporting Initiative
- BSR : B.E.S.T Sustainability Reporting guidelines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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