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와 국제교류 협력의정서 체결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는 10월 29일(월) 오전 09시 김포공항 내 스카이컨벤션센터에서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회장 양재일)와 「국제교류 협력의정서」를 체결했다.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는 1981년에 미주 13개 지역 총회로 창립되었다. 현재는 전 미주 63지역 총회와 해외 7개 지역 총회의 거대 조직으로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총연합회는 미주지역한인상공인을 대표하며 미주동포사회의 경제적 중심역할과 미주 뿐 아니라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열어나가기 위해 인천광역시와 국제교류 협력의정서를 체결하게 되었다.

이날 안상수 인천광역시장과 양재일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일행은 상호 투자정보 교류, 교역증진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안상수 인천광역시장은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에서『2014년 아시안게임』에 많은 관심과 아시아 진출의 최적지인 인천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양재일 회장은 인천에 각별한 애정이 있다고 말하고,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인천에서 시와 총연합회 간에 경제협력방안을 구체화 하는 등 상호 협력을 긴밀히 유지할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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