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차 한-우루과이 경제공동위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제 3차 한-우루과이 경제공동위가 조태열 외교통상부 통상교섭조정관과 우루과이「헤레라」(Belela Herrera) 외교부 정무차관을 수석대표로 11.1(목)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우루과이 경제공동위는 1985년 체결된 「양국간 경제, 과학 및 기술 협력 협정」에 의해 설립된 양국 정부간 협의체로서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각 국의 FTA 추진 동향 및 교역ㆍ투자방향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관계부처간 농수산물 위생검역 및 수산 협력 방안, 투자보장협정 체결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번 회의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국간 경제ㆍ통상 분야의 협력관계가 더욱 확대ㆍ심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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