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전자정부교육센터, 차세대 전자정부의 인력양성 전략수립을 위한 워크숍

서울--(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교육센터는 차세대 전자정부를 이끌 정보화 인력의 전문성 제고와 ‘08년도 교육과정 혁신을 위하여 ‘07.10.30(화)~10.31(수) 1박 2일간 전북 부안에 위치한 채석강리조트에서 학계와 민간의 IT관련 전문가,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차세대 전자정부의 인력양성 전략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전자정부를 선도할 정보화 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관리직 공무원의 정보화 마인드 제고 방안, 점차 확산되고 있는 사이버 정보화교육의 발전방향에 대하여 집중 논의 할 계획이다.

전자정부교육센터에서는 워크숍을 준비하면서 2007. 4월부터 학계와 민간의 IT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2008년 교육과정 연구개발 T/F』를 구성 운영하여,

-전자정부의 관심과 이해도 제고를 위한 전자정부 정책과정
- 정보화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전문과정의 개편안 마련
- 관리직 공무원의 정보화 마인드 제고를 위한 CIO 정보화 교육과정 개설방안 등을 검토하였다,

주요 강사로는 전문가들 외에도 공무원들의 혁신마인드 함양을 위하여는 “주식회사 장성군”의 저자 前장성군수 김흥식, 전자정부포럼상임위원장이자 전자정부정책자문위원인 황성돈교수(한국외대), 그리고 “한국전자정부의 성과와 향후과제”를 서필언 행자부 전자정부본부장이 특강을 할 예정으로 있다.

행자부 전자정부교육센터는 본 워크숍을 통해

- 급속한 IT기술과 행정 및 글로벌 환경의 변화에 대한 대응 방향
- 직급과 직무(Level & Career)별로 요구되는 정보화 역량에 맞춘 차별화된 교육과정 개발
- 각급 기관의 정보화교육 니즈(needs)를 분석·반영하여 차세대 전자정부를 이끌 핵심인력 양성 전략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한편, 서필언 전자정부본부장은 특강을 통해 “현재까지 세계 각국에서 벤치마킹하는 우리나라 전자정부 수준을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켜 민간부분, 기업부분까지 확산시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말것”을 당부하였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교육운영팀 전산주사 주미라 02-2100 - 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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