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 촉구 자전거 전국 순회단 경남 홍보 및 경남지역 결의대회

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10.30(화) 15:00 도청광장에서, 이창희 정무부지사,박판도 도 의회의장, 안상근 경남지역혁신협의회의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균형발전 촉구 경남 결의대회를 개최 하였다.

이번 결의대회는 비수도권 13개 광역단체장과 지역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협의체 주관으로, 지난 7~9월 까지 수도권 집중화 반대·지역 균형발전 촉구 1천만인 서명운동 결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서명운동 결과 : 우리도 1,259천명(전국 : 1,119만명)
❍10.30일 대구 국채보상운동 공원에서 전국순회 자전거 투쟁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30일부터 11월 1 일까지 시도별 순회 홍보 및 자체 결의대회 행사를 개최하고, 11. 2 서울역에서 개최되는 지역균형발전 촉구 1천만인 국민대회까지 열기를 이어 갈 계획이다.

한편 이창희 정무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수도권에 편중된 불균형적 국가구조와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인구·산업·생활여건 등 양극화 현상을 타파하여야 하는 등 균형발전 정책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이러한 정책추진의 밑거름인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도민과 관계자께 감사를 표하고, 전국자전거 순회 홍보단에 대해서도 그 노고를 치하하였다.

박판도 도의회 의장도 지역균형발전 촉구 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정치권은 수도권 집중정책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수도권 과 비수도권이 균형발전 하여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을 촉구하였다.

전국순회 자전거 홍보단 일정은 창원서부경찰서에서 경남 홍보단과 합류 후, 창원시청을 지나 도청광장에서 균형발전 촉구 결의대회를 가진 후 창원대로를 따라 삼성테크윈지식정보연구소까지 이동 한후 부산으로 이동하게 된다.

도는 앞으로 균형발전 촉구 대국민 홍보행사의 연장으로 11.2 (금) 서울역에서 열릴 1천만인 국민대회에도 참가하는 등 13개 비수도권 시도와 연대하여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다는 대국민 공감대 조성과 지역균형발전 정책추진 촉구를 위한 대정부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경제정책과 균형발전담당 정미경 055-211-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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