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NE WEEK 2007 성황리에 마쳐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가 산업자원부, 해양수산부, 해군본부, 한국무역협회, 한국조선기자재협동조합 및 Reed Exhibition Companies와 공동으로 개최한 2007 부산국제조선 해양대제전(MARINE WEEK 2007)』이 40개국 1,203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지난 10월 24일(수)부터 10월 27일(토)까지 4일간 부산 BEXCO에서 열린 이번 제전은 참가업체 80% 이상이 재계약을 희망하여 차기 전시회의 성공을 예감케 했다.

특히 전시회 기간 중 부산지역 조선해양 전공 및 통·번역 자원봉사자를 대거 배치하여 외국인 통역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우수인재 활용을 통한 세계 수준의 전시회 개최 역량을 과시하였고, 세계조선기자재학술대회(ISME 2009)라는 매머드급 국제 학술대회를 유치하는 등 규모와 내용면에서도 기대이상의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해외바이어 2,350명을 비롯, 총 62,450명의 국내외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아 전년 대비 69%의 증가를 보였으며 수출상담 675백만불(2005년 580백만원 16% 증가), 계약추진 163백만불 (2005년 139백만불 17%증)의 실적을 거두었다.

한편 2009는 전시회의 참가 예약율 80%(1,350부스)를 상회하고, 해외 참가국 관심 고조로 부스확대(독일 등), 신규 설치 희망(이탈리아)이 줄을 잇고 있어 부산시는 주차 및 식당 시설 등 편의시설 부족과 전시 공간 부족으로 인한 참가 희망업체 유치 애로 등 이번 대회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파악하여 다각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 다음 전시회를 준비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공업기술과 김대영 051-888-3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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