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경운기 후부 반사판 부착 시연회
울산시는 교통안전공단 울산지사(지사장 강현철) 주관으로 30일 오후 2시 울주군 온산읍 거남부락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69개 마을 1,238대를 대상으로 경운기 후부 반사판 부착 시연회 및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지역 농민이 보유하고 있는 경운기는 2006년 말 현재 총 8,596대이며 이 가운데 7,358대는 자체 부착하여 운행하고 있다.
이에따라 이번 행사는 경운기 후부 반사판 미부착 경운기 1238대에 대해 실시하게 됐다.
구·군별 현황을 보면 중구 120대(4개 마을), 동구 29대(1개 마을), 북구 612대(28개 마을), 울주군 477대(36개 마을) 등이다.
또 내년부터는 농가 신청에 의하여 노후 및 파손된 후부 반사판을 계속 사업으로 부착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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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축산과 박용욱 052-229-2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