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협회, 어린이대공원에 STS 자전거 보관대 제작 기증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정길영, 길산스틸 사장)은 최근 어린이대공원 정문과 후문에 스테인리스강으로 만든 자전거 보관대 68조를 제작하여 무상 지원 하였다. 이는 어린이 대공원이 2010년까지 아름다운 생태공원 만들기 위하여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 관계자는 “이번에 무상 기증한 스테인리스 자전거 보관대는 스테인리스 400계(STS 445NF) 제품으로서 가로시설물로는 어린이 대공원에 첫 적용되며 기존의 스테인리스 300계(STS 304) 가로시설물과 비교시 내식성 및 가공성 등 품질은 비슷하나, 가격이 30~40% 저렴하여 향후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STS 400계는 고기술 제품으로 현재 400계를 생산할 수 있는 나라로는 한국, 일본, 유럽 등 선진 몇 개국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여 향후 가격 경쟁력부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지난 2005년도에도 서울시 시민광장(광화문~숭례문)에 스테인리스 가로등 120본을 지원하여 밝고 깨끗한 서울거리 만들기에 동참하였으며, 2006년도에는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 스테인리스 야외용 헬스체육시설물 14점을 무상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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