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여신들의 눈부신 연기대결 ‘케이트 블란쳇’ VS ‘안젤리나 졸리’

서울--(뉴스와이어)--11월, 아름다운 두 여신의 눈부신 연기대결이 펼쳐진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왕 엘리자베스의 사랑과 배신 그리고 가장 위대한 용기를 그린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골든 에이지>(원제 “Elizabeth: The Golden Age”, 수입/배급 : UPI코리아, 감독 : 셰카르 카푸르, 주연 : 케이트 블란쳇, 클라이브 오웬, 제프리 러쉬)의 케이트 블란쳇과 <베오울프>의 안젤리나 졸리가 바로 그 주인공.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왕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VS 절대악을 잉태한 ‘물의 마녀' 안젤리나 졸리

16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최고의 ‘황금시대’를 이룩한 위대한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 <골든 에이지>의 히로인 케이트 블란쳇. 지적이고 세련된 외모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그녀는 여자이자 전사 그리고 여왕이었던 엘리자베스 1세를 완벽하게 연기했다. 출중한 연기력과 타고난 감각으로 강렬하고 흡입력 있는 연기를 선보인 케이트 블란쳇은 평단으로부터 ‘하늘이 내린 여왕!’, ‘눈부신 여신 엘리자베스의 귀환!’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고결하고 기품 있는 순백의 외모와 도도하고 섹시한 주홍빛 블론드 헤어, 튜더 왕가의 상징인 장미를 수 놓은 섬세한 드레스 등은 그녀를 더욱더 환상적으로 만들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여왕을 완벽하게 연상시킨다.

한편 섹시한 외모의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는 영웅 대서사시 <베오울프>를 통해 남다른 악역 연기를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렌델’을 잉태한 물의 마녀로 등장하는 그녀는 뱀의 꼬리를 연상시키는 긴 머리카락과 황금빛의 눈부신 나신을 공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위대한 여왕’과 ‘사악한 마녀’라는 비범하고 이색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 케이트 블란쳇과 안젤리나 졸리. 11월 극장가, 여신과 같이 눈부신 외모와 넘치는 카리스마를 겸비한 두 미녀 배우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으로 2007년 최고의 연기대결을 펼칠 것이다.

케이트 블란쳇의 매혹적인 연기를 만날 수 있는 <골든 에이지>는 여왕이 될 수 밖에 없었던 한 여자 ‘엘리자베스’가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무적함대에 맞서 불가능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위대한 역사를 그린 서사대작. 영국 최고의 웰메이드 제작사 워킹 타이틀이 제작하고, 제프리 러쉬, 클라이브 오웬 등 할리우드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해 빛나는 열연을 선보인다.

2007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골든에이지>는 오는 11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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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 마케팅팀 02-736-6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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