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는 대전시가 내년부터 새롭게 도입하는 신규시책으로 민원서류의 법정처리기간에서 처리완료까지의 소요기간을 차감한 기간을 마일리지 포인트로 개인별 적립 후 우수직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해 신속한 민원처리를 유도한다는 것.
대전시는 다음달부터 시에서 처리하는 381종의 민원사무중 5일 이상 유기한민원 163종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정상운영에 들어가며 내년 하반기부터는 3일 이상 민원 222종까지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연말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각 민원처리부서 및 업무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해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시행으로 신속한 행정을 적극 유도해 민원인의 시간적 비용 절감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고객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은 물론 민원업무담당자의 사기진작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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