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공무원, 맛잔치 홍보 위해 발로 뛰다

전주--(뉴스와이어)--11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맛의 고장 전주에서 열리는 『2007 전주 천년의 맛잔치』축제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전주시 공무원들이 전국 주요도시 길거리로 나섰다.

전주시청 직원 90여명은 30일 서울 명동과 삼성동 코엑스, 강남고속버스 터미널 인근 거리 등에서 어깨띠를 두르고 비빔고추장과 맛잔치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대대적으로 축제를 홍보했다.

이번 홍보에 참여한 직원(재무과 정은이, 35세, 여)은 “전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전주 맛 잔치의 주인이 바로 ‘나’라는 생각과 손님을 초대하는 즐거운 마음으로 거리 홍보에 참여했다”며 “동료들과 다른 지역을 방문해 전주를 알리는 일에 뿌듯함과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들은 30일 홍보에 이어 31일에도 직원 60여명이 대전 기차역과 은행동 문화의 거리, 광주 종합버스터미널과 충장로 등에서 대대적인 손님 모시기 길거리 홍보전을 펼칠 계획이다.

한편, 『2007 전주 천년의 맛잔치』는 11월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주 8미조리경연대회, WWKF(world wide korea food)선정경연대회, 한국음식문화전, 음식문화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홍보담당관실 유정옥 063-281-2149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