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여파로 11월 중소제조업 체감경기 다소
이는 원화강세, 고유가 지속 등으로 11월 업황호전을 예상하는 업체비율이 전월보다 2.1%P 하락했기 때문임
※ 업황호전 예상업체 비율 : (’07.9월) 21.4% → (10월) 24.0% → (11월) 21.9%(↓)
11월중 혁신형(이노·벤처)중소제조업 업황지수는 10월의 109.0에서 106.8로 2.2포인트 하락했으나, 3개월째 경기호전을 예상
‘07. 10월중 중소제조업 업황실적SBHI도 89.5로 전월대비 4.3포인트 상승해, 2개월 연속 상승세를 나타내 업황실적이 다소 개선됐다.
업종별 업황전망 건강도지수(SBHI)는 자동차 및 트레일러(110.7), 화합물 및 화학제품(104.1), 가구 및 기타(103.9), 출판·인쇄 및 기록매체복제업(101.4), 제1차금속산업(100.0), 전자부품,영상,음향및통신(100.0) 등 6개 업종에서 보합내지 호전될 것으로 전망
한편, ‘07년 10월중 경기변동항목별 실적SBHI은 생산(92.6), 내수판매(90.2), 수출(89.2), 경상이익(83.9), 자금조달사정(84.6) 등은 전월에 비해 상승함
10월중 중소제조업체들이 느끼는 경영상 애로는 여전히「내수부진」(55.4%)이 가장 크며, 다음으로「원자재가격 상승 및 구득난」(45.5%),「업체간 과당경쟁」(44.1%) 등의 순으로 조사됨
특히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자재 가격상승 및 구득난(45.5%,전월비5.4%P상승) 및 환율하락(18.3%,전월비 5.3%P 상승) 애로 응답비율이 전월보다 큰 폭으로 상승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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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통계팀 전의준 과장 02-2124-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