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월 한 달간 가스운반차량 743대 안전점점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서울특별시 소방방재본부(본부장 정정기)에서는 가스사용량이 증가하는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운반 및 충전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가스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07.11.1~11.30까지 탱크로리 및 용기운반차량 등 『가스운반차량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주요추진사항으로는 LPG, 고압가스 등을 적재한 탱크로리 및 용기운반차량의 안전관리 실태에 대하여 서울시 소방방재본부와 자치구, 한국가스안전공사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중점 점검 사항은 운반기준 및 안전관리규정 준수여부, 불법 주·정차 행위, 운전자의 안전교육 이수여부, 무허가 판매 행위 등으로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요사항은 개선명령 등을 통해 개선완료시까지 특별 관리하여 근본적인 개선이 되도록 함으로써 가스안전성 향상에도 주력 할 예정이다.

서울소방방재본부에서는 LPG, 고압가스 등 가스운반차량의 화재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취급자의 안전의식과 자율점검이 요구되므로 자율안전점검체계가 조기정착 될 수 있도록 사업자 및 관리자들에게 가스안전점검 요령 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여 자발적인 관리체제를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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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청 소방방재본부 예방과장 곽세근 02-370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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