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2007년 3분기 실적 ‘맑음’
매출액 207억 원은 전 분기 대비 0.5%,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67.6%증가하며 3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날 3분기 매출액을 수익원별로 살펴보면 매출액 207억원 중 ▲ 커머스 사업 부문 매출은 91억원 ▲콘텐츠 사업 부문 매출은 116억원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적인 영향으로 휴대전화 결제 서비스 결제금액이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커머스 사업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9.3%, 전 분기 대비 6.9% 증가해 올해 3분기 연속 매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날 박성찬 대표이사는 “실물시장 확대로 커머스 사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고, 모바일 음악 등 기존사업과 UFO팬레터 사업 등 신규사업 모두가 기대이상의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 대만에서의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올해 예상 매출액 905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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