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국제발효식품엑스포 29일 성공리에 폐막

전주--(뉴스와이어)--“세계와 함께하는 우리 발효식품”을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5일간 열린 2007전주 국제발효식품엑스포가 오늘 29일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현재까지 총 관람객은 25만 1천명으로 특히 지난 주말, 화창한 날씨의 주말을 맞아 가족, 연인 단위의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많이 찾았다. 행사 마지막 날인 오늘 역시 단체견학을 온 학생들과 마지막 날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식품을 사러 온 주부 등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입장객 누계 (10월 29일 현재)- 251천명

-10월 25일 : 2만 3천명 -10월 26일 : 3만 5천명 -10월 27일 : 7만 6천명
-10월 28일 : 8만 7천명 -10월 29일 : 3만명
B2B 상담실적 : 313억원(수출 88, 국내 225억원)

엑스포의 마지막 공식행사인 폐막식은 오늘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월드컵경기장 만남의 광장 메인무대에서 전라북도 한명규 정무부지사, 기관단체, 참가업체, 관람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폐막식은 행사 성과보고, 우수 발효식품 발표 및 시상 등으로 이뤄졌다.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 이은미 기획실장이 우수 발효식품 선정 경과를 발표했으며 한명규 전라북도 정무부지사가 시상하였다. 우수 발효식품은 행사기간에 1300여명의 관람객들이 전라북도 생물산업진흥원 부스에서 출품된 제품 시식 및 시음을 한 후 직접 투표한 결과 선정됐다. 장류, 주류, 젓갈류 및 김치류, 기타 군으로 분류해서 투표가 진행됐으며 농림부장관상 4개 업체, 식약청장상 4개 업체, 전라북도지사 상 4개 업체가 선정됐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친환경농업과 친환경농업담당자 조호일 063-28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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