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오명 건국대 총장에 IT발전 협조 요청

서울--(뉴스와이어)--콜롬비아에 이어 과테말라도 건국대와 한국정부에 IT발전에 대한 조언과 협조를 요청했다.

과테말라 에두아르도 스텐 부통령은 10월 29일 오전 11시(현지시간) 오명 건국대 총장의 예방을 받고, 한국과의 협력사업을 통한 ICT(정보통신기술) 발전을 위해 오명 총장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에두아르도 스텐 부통령은 또 ICT 분야의 수준 높은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 대학에 협조도 당부했다.

예방을 마친 오명 총장은 과테말라 정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의 ICT 발전 과정과 과테말라 경제 발전을 위한 ICT의 중요성 등을 설명했다. 오 총장은 1시간 30분동안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ICT발전을 위해서는 대학이 수준 높은 프로그램과 연구소의 공동연구를 통해 양질의 인력 양성을 배출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과테말라가 한국과의 기술 및 인력 교류를 통해 기술 발전을 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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