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서울국제식품전시회 ‘경남도관’ 운영

창원--(뉴스와이어)--경남도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aT센터』(서울 양재)에서 개최되는『2007 서울국제식품전시회』에『경남도관』을 운영하여 경남의 명품 농식품 홍보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전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진해 (주)풍년(김치), 남해 도울농산영농조합법인 (마늘가공품), 햇차원(하동녹차), 함양 명가원(솔송주, 머루와인) 등 10개 업체가 출품하여 국내 판로는 물론 해외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전시·상담활동을 펼친다.

또한, 부대행사인 ‘07 농식품 파워 브랜드 및 대한민국 향토음식문화 대전에는 창원시의 “감좋은 창원단감”, 거창군 “맛있다 거창사과”, (주)건웅식품 “오디쨈”, 거창사과농협 “산내울오미자주”, (주)무학의 “가을국화”가 우수브랜드로, 그리고 함안군의 “연근먹은 잉어의 꿈”이 우수 향토음식으로 각각 선정되어 이번 전시기간동안 일반인들에게 선을 보이게 된다.

이와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일본, 중국, 싱가폴 등 14개국 80여명의 해외바이어와 체인스토어협회, 수출입 회사 등 6,000여명의 국내 우수 유통바이어가 전시장을 방문할 계획으로 있어 경남도는 수출유망품목, 신규개발 품목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는 독일, 영국, 스위스, 일본, 중국, 미국, 이태리 등 19개국 63여 업체가 다양한 식품관련 제품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식품 비즈니스 전문전시회로 알려져 있어 선진국의 식품정보, 마케팅 기법 등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경남의 농식품이 국제경쟁력을 갖춰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남도는 DDA/FTA 등으로 인한 한국시장 개방과 동시에 수출 시장이 확대되는 기회를 이용, 소비자로부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는 명품 농산물이라는 것을 다양한 마케팅 활동 전개를 통하여 인식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농산물유통과 농산물수출담당 이종하 055-211-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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