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개봉 전부터 국민 배우 설경구와 천만 관객 신화의 강우석 감독, 정준호의 화려한 연기변신으로 주목을 받아왔던 <공공의 적2>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한국 영화 부흥을 알리고 있다.

1월 27일 개봉날 서울 87개, 전국 377개로 출발해 주말엔 서울 93개, 전국 408개로 스크린 수를 늘린 <공공의 적2>가 첫 주 1,017,000(백일만 칠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주말 극장가를 점령했기 때문.

첫 주 기록적인 개봉 성적을 올린 <공공의 적2>는 개봉 이전 온라인 예매 싸이트에서도 모두 1위를 석권하는 등 이례적인 진풍경을 연출해 흥행스코어의 청신호를 예감케 했다. 침체되어있던 한국영화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공공의 적2>는 1월 26일(수)에 전야제를 합해 지난 주말 서울 300,200(삼십만 이백)명, 전국 1,017,000(백일만 칠천)명을 동원하였고 토,일 주말 성적만으로는 서울 178,700(십칠만 팔천칠백)명, 전국 618,000(육십일만 팔천)명의 스코어를 달성해 동시기 개봉작 중 2위와 큰 차이를 벌이며 관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영화임을 입증했다.

개봉 이전부터 2005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다음), 2005년 내가 찜한 영화 1위(조이씨네), 2005년 가장 기대되는 배우 설경구(파란) 등 각종 포털, 영화 싸이트의 폴 이벤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2005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알린 <공공의 적2>는 본격적인 관객이 들기 시작하는 설 연휴까지 이어지는 폭발적인 관객 동원을 기대하며 2005년 천만 관객 달성의 신화에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공공의 적2> 개봉 첫 주말 스코어

------------ 서울---- 전국
토,일 주말 스코어 178,700명 618,000명
전야제 포함 스코어 300,200명 1,017,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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