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행락철 맞아 전세버스 지도·점검 나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관광수요가 증가하는 행락철을 맞이하여 차량 안전점검과 운전자에 대한 안전운행 교육 등을 통하여 안전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오는 11월 8일까지 전세버스 전(全) 업체(43개 1,514대) 및 차량에 대해 구·군별로 일제히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를위해 각 구·군별로 자체 실정에 맞게 지도 점검반을 편성하여 운송사업자의 사업등록기준 적합여부, 운행연한(차령)초과 차량 운행여부, 보험 또는 공제가입여부, 가요반주기 부착여부, 차고지의 밤샘주차여부, 기타 관련법령에서 정한 준수여부 등을 지도·점검한다.

특히 대구시는 이번 지도·점검계획을 사전에 전세버스조합 등 각 업체에 통보하여 자체점검과 교육 등을 통하여 운수종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개선으로 대구 전세버스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특별지도·점검을 통하여 운전자의 안전의식과 준법운행을 정착시키는 계기는 물론, 경미한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행위는 과징금(과태료)등 행정처분을 엄정하게 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대중교통과 버스운영담당 유재하 053-803-4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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