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C, 밤 시간대 이용하면 미백효과와 노화방지에 효과

서울--(뉴스와이어)--낮이 짧아지면서 일조량은 줄어나고 밤은 늘어들어 수면 부족에 시달리기 쉬운 계절이다. 이럴 때면 자외선 증가와 누적된 피로로 우리 피부는 칙칙하고 손상되기 쉬워 피부는 수난을 겪게 된다. 자외선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피부는 멜라닌 색소가 많아진다. 또한 피부노화와 각종 피부 질환 등을 유발시키는 피부의 적이다. 특히, 멜라닌 색소의 증가로 인해 기미, 주근깨 등 잡티가 많이 생겨서 얼굴이 칙칙해지는 경우가 많다. 밤이 줄어 휴식마저 부족하다면 피부재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화접몽 한의원 이종원 원장은 “밤 시간대는 피부 재생 등 신진대사가 가장 활발한 시기이다. 특히 밤10시~새벽2시 무렵이 가장 활발한데 취침 전 팩을 하거나 영양공급을 충실히 하면 피부미용에 효과적이다.”이라고 조언했다.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의 천적이다. 멜라닌 생성을 억제할 뿐 아니라 멜라닌을 무색으로 만들기도 하며 피부를 탄력있게 유지시켜 주는 일등공신이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으로 미리 미리 비타민 C를 섭취해 놓으면 주름살 예방에 효과가 좋다. 유난히 주름살이 일찍 생긴 사람은 체내의 비타민C 부족을 의심해 볼 일이다.

알려진 바와 같이 냉장고 속 야채와 과일들은 비타민의 보고이다. 과일에 함유된 비타민 C와 AHA 성분은 피부에 생기를 주고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억제할 뿐 아니라 지친 피부를 회복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값도 싸고 향기로운 천연과일을 재료로 하여 팩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은 매우 훌륭한 방법이다.

비타민C 파괴되기 쉬워, 싱싱한 것 바로써야

과일 팩 만들 때는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를 선택해야 하며, 되도록 유기농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껍질은 반드시 제거하도록 하고, 재료의 비타민 C의 파괴를 막기 위해 강판은 금속제품보다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토록 한다. 또한 레몬, 오렌지, 모과 등 산도가 너무 강한 과일은 우유나 해초 가루 등을 섞어 만들며 알레르기가 있거나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천연팩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귀 뒷부분이나 팔 목 안쪽에 발라 부작용 테스트 하고, 염증이 있거나 피부가 민감해 졌을 때는 역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Tip] 과일팩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
①팩을 하기 전, 완벽하게 딥 클렌징을 하자. 더러움이 있으면 팩의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
②세안 후에는 너무 뜨겁지 않은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주자. 팩 성분이 피부에 쏙쏙 스며들게 하는 지름길이다
③민감한 눈가와 입가에는 미리 아이크림을 발라 보호한다.
④팩은 저녁 9-10시쯤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팩을 할 때는 무엇보다도 내 피부가 팩을 할 상태가 되어 있어야 되고 그러기 위해선 피부를 청결히 한 후 팩을 하면 효과가 좋다.
⑤팩이 적당히 마르면 ‘아래에서 위로’ 떼어내고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각질은 피부의 위에서 아래로 쌓여 있기 때문이다.)
⑥과일 팩을 한 후 찌꺼기가 남지 않게 깨끗이 씻어 내야 한다. 팩 잔여물이 남아있게 되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도움말 = 화접몽한의원 이종원 원장(www.mongclinic.com)

화접몽한의원 개요
화접몽한의원은 화안치료(여드름치료)및 비만을 관리하는 병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mong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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