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정말 이것만은 배우고 갖춰오라
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이런 것도 모르고 입사했나’란 생각이 드는 신입사원도 있을 것. 즉, ‘이것만은 좀 배워오지’, ‘이것만은 좀 갖춰왔으면’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것이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060300)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이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종업원수 100인 이상 기업 220개사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이 꼭 배우고, 갖춰와야 하는 항목’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신입사원이 꼭 배워 왔으면 하는 지식이나 능력, 기술이 뭔지 물었다. 가장 많이 나온 응답은 ▶‘고객, 소비자의 중요성과 이들에 대한 태도’로 28.6%의 기업이 이를 꼽았다. 기업에 이윤을 가져다 주는 원천인 소비자의 중요성과 이에 대한 태도가 부족하다는 반증이다.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25.0%를 차지해 두 번째로 많았다. 자유분방한 생활을 하던 습관을 버리고 조직화된 곳에서 의사소통하고 보고하는 법을 배워와야 한다는 뜻. 이어 ▶‘오피스 프로그램 활용 능력’ (14.5%) ▶‘전공 지식’ (12.3%) ▶‘영어회화 등 외국어능력’ (5.9%) ▶‘일반 상식’ (3.6%) ▶ ‘PC활용 능력’ (오피스 프로그램 제외)(2.7%) ▶‘기타’ (7.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이어 신입사원이 꼭 갖춰와야 할 소양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역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장 보편적으로 남들에게 인정받는 항목인 ▶‘성실성’이 27.7%로 제일 높은 비율을 보였다. ▶‘팀웍’이 15.5%로 뒤를 이었는데, 점점 개인적이 돼 가는 신입사원에게 부족한 소양 중 하나이기 때문. ▶‘조직적응력’ (14.1%) ▶‘자발성’ (14.1%)이란 응답도 많이 나왔다.
▶‘사람을 대하는 매너와 태도’ (10.9%) ▶‘창의력’ (8.6%) ▶‘잘 어울리고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 (5.5%) ▶‘충성심’ (2.7%) ▶‘리더십’ (0.9%) 등이 뒤를 이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대표는 “기본적인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성실성, 팀웍을 기르기 위해 힘쓰면 취업 뿐 아니라 입사 후 신입사원 생활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크루트 개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취업인사 전문기업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1998년 6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채용 시스템 (Internet Recruiting System) 을 개설하였다. 지난 2005년 3월 3일 ERP전문회사인 뉴소프트기술과 합병,취업 업체로서는 유일하게 코스닥에 상장됐으며, 국내 환경에 맞는 특화된 인적자원관리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HRM 사업을 강화하여 취업 뿐 아니라 인사 시장까지 포괄하는 명실상부한 취업인사포털로써 입지를 굳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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