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 위험 진단 및 관리 컨설팅 이벤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코오롱그룹의 IT 서비스 업체인 코오롱베니트(대표 : 변보경, www.kolonbenit.com)는 오는 11월 12일부터 약 한달 간 IT 자산에 대한 “위험 진단 및 관리 컨설팅”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위해 코오롱베니트는 맥아피(www.mcafee.com/kr)의 위험관리 솔루션인 “파운드스톤”을 이용하여 주요 IT자산에 대한 위험 진단 및 관리 컨설팅을 수행한다.

맥아피의 “파운드스톤”은 IT자산의 취약점을 국제표준 및 관리기준에 맞추어 자동 점검 및 위험수준을 정량화하고 교정 워크플로우를 제공함으로써, 네트워크 스캐너와 같은 단순 1회성 점검이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보안 위험 관리를 가능케 해주는 위험관리솔루션이다.

이번 이벤트는 코오롱베니트의 보안 서비스 사업 강화 및 고객 서비스 제고 차원에서 추진되는 것으로, 실질적인 보안컨설팅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코오롱베니트는 지난 1월에도 위험 진단 및 관리 컨설팅 이벤트를 실시하고 신청한 기업 고객 중 15개사를 선정하여 기술적인 취약점 진단과 함께 체계화된 보안 마스터 플랜 수립을 진행 바 있다.

코오롱베니트의 사공운 이사는 “지난 이벤트 실시 후 현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보안실무 담당자들의 의견이 많아 다시 한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한 크고 작은 보안 관련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보안 서비스 및 솔루션 사업을 위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오롱베니트 홈페이지(www.kolonbenit.com) 및 이메일을 통해 11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위험 진단 및 관리 컨설팅 신청 접수를 받아 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컨설팅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베니트 홈페이지 (www.kolonbeni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lonbenit.com

연락처

코오롱베니트 전략기획팀 서우미 대리 02-3677-4483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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