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 ‘베이직 프리’ 전화요금제 출시

서울--(뉴스와이어)--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발신자번호표시서비스와 시내통화 월 최대 30분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전화요금제 <베이직 프리(Basic Free)>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베이직 프리> 요금제는 기본료가 월 5,200원으로 경쟁사의 기본료와 동일하면서, 발신자번호표시 서비스와 시내통화 월 최대 30분의 혜택이 무료로 제공되는 것이 장점이다. 무료 통화 이후는 일반 통화요금과 동일하다.

<베이직 프리> 요금제는 통화량이 많지 않은 집전화 고객들을 위한 절약형 요금제다.

발신자번호표시 서비스와 월 시내통화 30분을 이용하는 고객의 경우 하나로텔레콤의 <베이직 프리>를 이용하면 요금이 5,200원인 반면, KT 집전화를 이용하면 7,09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또 <베이직 프리> 요금제를 이용하면서 TPS(초고속인터넷+전화+하나TV), DPS(초고속인터넷+전화)에 가입하면 각각 20%, 10%의 요금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하나로텔레콤은 통화량이 적은 고객들에게는 이번에 출시한 <베이직 프리>요금제를, 통화량이 많은 고객들에게는 기존 <30요금제>의 경제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30요금제>는 초고속인터넷과 전화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에게 시내/시외/이동전화 통화료에 대해 30%의 할인을 제공하는 요금제다. 기본료는 5,700원이다.

하나로텔레콤 최용석 사업기획실장은 “가정에서 통화량이 많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알뜰형 요금제인 <베이직 프리>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올해 내에 다양한 경제적 요금제를 추가로 출시해 고객 편익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연락처

하나로텔레콤 커뮤니케이션본부 PR팀 오동준 과장 6266-4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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