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사랑ㆍ나눔ㆍ희망 ‘정오의 콘서트’ 개최

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본점 앞 광장에서 시각장애인 돕기 “사랑ㆍ나눔ㆍ희망 정오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쾌청한 가을을 맞아 진행되는 정오의 콘서트는 SC제일은행이 지난 1996년부터 진행해 온 행사로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인근 직장인들과 시민들에게 활력소를 제공하고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31일 여성 국악그룹 IS의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일 인기 뮤지컬배우 남경주, 2일 한국남성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관람객들에게 커피를 무료로 나누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SC제일은행의 사회공헌활동인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의 기금 모금을 위한 자율 자선 모금함을 설치하고 더불어 T머니를 이용하여 기부할 수 있도록 하여 공연에 참가한 시민들이 손쉽게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이번행사에는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커피 서빙 도우미로 직접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에드워즈 SC제일은행장은 “이번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직원과 고객, 시민들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며 “SC제일은행은 앞으로도 이와 같은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진정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C제일은행의 'Seeing is Believing 캠페인'은 시각장애인의 시력 회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한국점자도서관의 디지털정보화 사업 지원과 국내 및 해외의 저소득 시각장애인을 위한 진료 및 개안수술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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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홍보실 02-3702-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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