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회의, 청소년이 바라는 청소년정책 토론회 개최
청소년들이 직접 주관하는 본 토론회에서는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회의’ 조미솔 위원과 국가청소년위원회 ‘청소년특별회의’ 임채상 의장이 청소년의 목소리를 담아 준비한 ‘청소년이 바라는 청소년정책’을 발표하게 되며, 특히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노동당, 민주당,한나라당 등 주요정당 대선후보 측의 청소년ㆍ교육 정책개발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각 후보의 청소년정책 방향과 제안을 듣고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본 협의회 청소년단체활동 홍보대사인 가수‘이안’(교통방송 ‘싱싱한 우리음악’DJ)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정책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소년의 권익과 복지를 위한 정책을 모색해 보며, 각 정당에서 계획 중인 청소년정책 공약과 추진과제를 직접 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론회를 준비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청소년회의’의장인 정덕원(명지대 행정학과 1년)군은 “매년 청소년분야의 중요성을 각종 토론회와 홍보캠페인 등을 통해 국민과 사회에 알리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지만, 그 실효성에 한계가 있었다”라고 밝히고, “하지만 이번 토론회는 대통령선거와 맞물려 직접 각 후보 진영과 만나 차기 청소년정책을 직접 들을 수 있고, 청소년들이 실제로 원하고 바라는 청소년정책을 여과 없이 전달할 수 있어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하면서, “보다 발전적이고 현실성 있는 정책이 다음 정부에서는 반드시 실현되기를 모든 청소년들이 바라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제17대 대통령 후보의 차기 청소년정책,각 정당과 청소년 직접 만나 토론”
- 청소년이 바라는 청소년정책 토론회 개최 -
■ 행 사 명: 청소년이 바라는 청소년정책 토론회
■ 일 시: 2007. 11. 2(금) 18:00 ~ 19:30
■ 장 소: 국제청소년센터 1층 코스모폴리탄 홀 (서울 방화동 소재)
■ 참석대상: 150명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회의’ 및 회원단체 청소년, 전국 16개 시ㆍ도 청소년대표 및 청소년전문가, 관련학과 교수, 일반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각 정당 대선후보 캠프 관계자 등)
■ 주요내용:
- 청소년정책 제안: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회의, 국가청소년위원회 청소년특별회의
- 대선후보 캠프 의견 발표: 대통합민주신당, 민주노동당, 민주당, 한나라당 등
■ 주 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 주 관: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청소년회의
■ 후 원: 국가청소년위원회 청소년특별회의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개요
1965년 15개 민간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로 창설(창립 '65.12.8, 설립 '05.9.8)돼 청소년문제에 대한 연구와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을 도모하고, 청소년관련 행정부처와 유관사회단체, 각급학교, 세계의 청소년기구와 연계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청소년 및 지도자들을 위한 연합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청소년육성법’과 ‘청소년헌장’의 제정 등 청소년정책을 추진하는데 기여했으며, ‘청소년육성법’에 따라 사단법인으로서의 조직과 기능을 새롭게 정립했고 2004년 새로운 청소년기본법에 근거해 특수법인 체제를 갖추고 우리나라 청소년단체들의 협의체 역할 및 기능 수행을 위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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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