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2테크놀로지 코리아, i2 SCM Directions 2007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적인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업체인 i2테크놀로지코리아(사장 형원준, www.i2.com/kr)는 30일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i2 SCM Directions 2007’을 개최하였다. 본 연례 행사는 해마다 800명 이상의 SCM관련자들이 참가해 온 국내 최대의 SCM컨퍼런스이다.

오늘날의SCM은 정보시스템 구축의 단계를 넘어, 급변하는 시장과 경쟁 환경 속에서 기민한 계획수립(Planning)을 통한 문제 해결(Problem Solving)의 핵심 도구로 진화하고 있다. 지난 20년간 전세계 선진 기업들의 비지니스 가치 창출에 공헌해 온 i2는이러한 총체적 SCM문제 해결을 위한 방법론- ‘Total Plan Management(이하 TPM)’을 본 행사에서 제시하였다.

형원준 아태 총괄사장은 “i2코리아의 SCM 성공사례들은 이제 세계에서도 베스트 사례(Best of Practice)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의 i2 SCM핵심 원천 기술과 10년간의 국내 SCM컨설팅 경험/인력이 바로i2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2007년은 i2코리아가 국내 경험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제품을 선보임으로써, 국내는 물론 중국/일본의 아시아 시장, 더 나아가 전세계 시장을 대상으로 한국의 SCM의 선진 기술을 널리 보급할 시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본 세미나에서는 i2본사의 산지브 시두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대기 교수와 일본 NTT 데이타 송수영 부사장이▲Risk Pooling 전략을 통한 글로벌 SCM 수립▲일본 제조업의 SCM혁신 특징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하였다. 또한, 고객사 SCM 구축 사례로는, ▲LG전자 냉장고 혼류 시스템 구축 활용 사례 ▲삼성테크윈 DSC 일류화를 위한 VSCM 구축 ▲오뚜기의 SCM 구현 및 적용 사례 ▲GAP/Payless Shoe의 유통 사례 연구 ▲삼성전자 로지텍의 가시성(Visibility)을 통한 비지니스 Value 향상 사례 ▲ 글로벌 운영 체제 구축을 위한 삼성전자 구매 SCM 사례 등이 발표되었다.

* About i2 TPM (Total Plan Management)

대부분 기업에서 계획은 부서별, 지역별로 현장 곳곳에 그리고, 개인들의 PC에 산재해 있으며, 이로 인해 계획 따로 결과 따로, 회의에 의존해서 연계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프트웨어 측면에서 TPM은 기업 내 모든 스프레스 쉬트 계획과 계획 관련 시스템을 하나의 Repository로 동기화시켜 단일 두뇌로 Fast PDCA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합니다. 프로세스 측면에서 TPM은 기회손실 및 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체적이고 지속적인 문제해결(Problem Solving) 과정입니다. 그리고, 각 부서/지역 등 각종 PDCA 과정에 참여한 사람들의 능력을 고도화하여 계획 최적화는 물론, 계획대로 실행이 이루어지도록 하는 ‘Knowledge 프로세스 아웃소싱 및 기업 체질 개선’ 프로그램입니다.

i2 Technologies Korea 개요
i2는 전세계 공급망관리(SCM) 탄생의 주역으로 Constraint 이론을 바탕으로 계획 엔진(planning engine)을 개발하였으며, 전세계 1,400 여 고객사에 1만여 프로젝트에 걸쳐 공급망 계획 수립 체제의 혁신적인 변화와 성공을 이끌어 왔다. 이러한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의 공급망 체계 혁신 및 문제해결을 지원하는 국내외 이 분야 세계 1위의 SCM전문 솔루션 회사이다. 국내 대표 고객으로는 포스코, 삼성전자, 현대기아자동차, LG전자, SK, 하이닉스, 한국타이어, 롯데면세점, 동부제강, 만도, 삼성전기, LG필립스, 동부아남반도체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이들 국내 선진기업과 함께 국내에 최초로 SCM을 도입, 정착시켜 온 이래 중견,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SCM 구축을 지원하여 한국 기업 경쟁력 확보의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2.com/kr

연락처

i2 Technoloigeis Korea 김현주 과장, 3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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