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금요일에 과학터치, 병원성 미생물을 없애기 위한 치료제 개발사 소개
이번주 서울역에서는 광주과기원 김경웅 교수가 “비소, 독일까요? 약일까요?”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비소는 고대로부터 독약으로 이용되어 왔으며, 현재는 폐광산에 의한 주변 토양 및 하천의 비소오염을 복원하기 위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전역에서는 한국화학연구원의 박태호 박사가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과 인간의 끝없는 경쟁”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바이러스 및 세균성 질병은 오랫동안 사람의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적 불안감과 경제적 손실을 유발하였다. 이번 강연은 건강한 생명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병원성 미생물을 없애기 위한 치료제 개발과정을 담고 있다.
부산역에서는 차세대초전도응용기술개발사업단의 김영춘 박사가 “작지만 강하다, 초전도 모터”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초전도 모터는 같은 용량의 기존 모터에 비해 크기와 무게를 1/3이하로 줄이면서 2% 이상 효율을 높일 수 있어 미래의 산업용 대용량 모터로서 각광을 받고 있다.
광주역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 남창희 교수가 “레이저 이야기 : 초고속 현상의 세계”라는 제목으로 강연한다. 1960년대 마이먼 박사에 의하여 루비 레이저가 발명된 이래 컴팩트 디스크 플레이어, DVD, 바코드 스캐너에도 사용되어 레이저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필수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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