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무지개 프로젝트 1년, 신개념 복지모델 정착
대전시는 지난해 9월 동구 판암1·2동을 1단계 시범지역으로 선정하고 10월부터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역공동체복원사업 등 29개 단위사업에 착수한 이후 올해 7월 자치구 공모를 통해 서구 월평2동과 대덕구 법1·2동을 2단계 사업지로 선정해 57개 단위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시행 1년을 맞은 대전시는 판암동 무지개 프로젝트를 추진,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 14건을 완료하고 15건을 추진중에 있는 가운데 특히, 청소년 교육여건 개선사업으로 1:1 튜터제를 운영 공무원 개인교사 46명, 대학생 개인교사 2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한식조리사 교육과정을 운영 28명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활지원 일자리 제공 200명, 11개 보육시설 확대 및 시간연장, 독거노인 가사도우미 6명 파견, 저소득층 노인 365일 무료급식 등을 추진했으며, 현재 판암 다기능 노인복지관 건립, 판암근린공원 조성, 무지개도서관 건립, 장애인 자활센터(근로작업장) 건립 등이 한창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무지개 프로젝트 추진 1년간 주거환경개선은 물론 방과후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일자리 제공과 자활능력 배양 프로그램 등이 대상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지난 7월 제4회 대한민국자치경영대전에서 복지부문 최우수 시책으로 평가받은 바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1, 2단계 무지개 프로젝트 사업의 조기가시화와 함께 자문위원회의 의견과 주민참여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이 공감하는 성과 달성에 주력한다는 방침으로 기업출연 복지재단과 협력관계 구축, 지역별 서포터제 운영, 7색 무지개 봉사단 운영, 무지개 튜터제 확대 등을 통해 주민조직을 복원하고 지역공동체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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