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여성미술비엔날레 인천에서 개최

인천--(뉴스와이어)--세계 최초로 ‘여성미술’을 테마로 하는 ‘2007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가 인천광역시 주최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등에서 국내·외 유명여성작가 445명이 참여, 오는 11월 10일 개막하여 12월 30일까지 51일간 개최된다.

2006 Pre-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에 이어 올해 ‘Knocking on the door - 문을 두드리다'라는 주제로 본격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제적으로도 최초의 여성미술비엔날레로써 매우 의미 있고 중요한 전시라 할 수 있다.

‘2007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에는 바바라 크루거, 신디 셔먼, 마리 로랑생, 천경자, 이성자씨 등 세계적인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초대하며, 젊은 여성작가들의 의욕에 찬 멋진 작품들과 부부 작가들 중에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국제전으로 펼쳐지는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를 후원하는 인천미술인들과 조직위원회 회원전 및 국내여성작가 개인전 등 여러 장르에서 인천은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작가들의 훌륭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비엔날레 홈페이지(www.iwabiennale.org)와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조직위원회(032-772-7727)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문화예술과 예술진흥담당 김한섭 032-44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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