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보건소, ‘뇌졸중 자조교실’ 운영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보건소는 뇌졸중 대상자의 재활을 위하여 같은 문제를 가진 뇌졸중 환자들의 모임을 통해 공통의 문제를 함께 나누고 해결하여 재활의 기회와 의지를 고취시켜서 자신의 건강을 스스로 관리하도록 오는 11월 7일 전라북도립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뇌졸중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뇌졸중 자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한방적 시각에서 바라본 「뇌졸중 환자의 자가관리 및 합병증 예방」이라는 주제로 우석의료원 전주한방병원 내과과장 서의석 교수의 강의

- 뇌졸중의 또다른 주요 요인인,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유경희 웃음 치료사의 웃음치료요법 으로 진행된다.

교육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공통된 문제를 서로 이야기 하고 격려하면서 도움을 주고 받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을 받고자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전라북도립 장애인 종합복지관 063-222-9997~9으로 사전에 신청하여야 하며,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보건소 정경옥 063-230-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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