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알고 가면 두 배로 재밌다

서울--(뉴스와이어)--“갈대, 철새유람선, 수상관광콜택시”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한강으로 오세요.

서울시한강사업본부에서는 한강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한강누리기(한강을 생활속에서 마음껏 즐기다)”책자를 발간하여 오는 1일부터 서울시청홍보관과 한국관광공사 정보안내센터를 통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한강누리기”는 한강이미지 통합계획에 따라 한강시민공원으로 불리던 공원 명칭이 “한강공원”으로 바뀌고, 지구라는 명칭이 사라지고 시민들에게 좀 더 친근한 “안내센터”, 육갑문 및 지하보도는 “ 나들목”으로 바뀜에 따라 새롭게 발간하게 되었다.

# 한강공원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막막한 시민고객에게 오아시스같은 역할

이 책은 그동안 나들목, 차량진출입로, 보도육교 등 접근로 157개가 설치되었지만 정작 가는 방향이 여러곳이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이미지를 강화한 보기 편한 지도로 제작되었다.

또한, 365일 한강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레포츠+자연+문화(축제)에 관한 일년 계획을 비롯하여, 단순히 한강을 보는것에 탈피하여 가족단위로 느끼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12개 공원별로 독특한 볼거리 그리고 주변문화 유적지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 있어 학습자료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그외 한강공원의 시설물 현황, 찾아오는 길(대중교통, 승용차)를 표로 정리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으며, 지도에서 자세히 표기못했던 관련시설물 현황 소개와 더불어 각 이용시설의 연락처를 담아 시민들이 손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한강100배 즐기기, 365익사이팅 그리고 한강누리기까지 발간함에 따라 그동안 공원내 시설물에 관한 시민고객의 문의전화가 크게 줄어들면서 행정손실을 줄일 수 있어 한층 업그레이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안내도우미

필요할 때 곁에 있어주는 것이 진정한 도우미라고 볼때 이 책자는 한강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시의적절하게 정확하게 긁어주는 네비게이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양한 접근로와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몰라 활용하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유용한 안내도우미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홍보책자는 시청홍보관과 한국관광공사 정보안내센터에 비치하여 배부하는 동시에 11월말부터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에 국문을 전자책(e-book)으로 등록하여 시민 누구나가 한강공원의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한강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높여나가는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11월말이면 발j간되는 영문책자는 시청홍보관, 한국관광공사, 한강인근 호텔, 선유도공원 등 최근들어 늘어나는 외국인 방문객들에게 배포하고 전자책(e-book)으로도 서비스를 제공해 한강에 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hangang.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한강사업본부 수상관광과장 조원준 02-378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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