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뱅크, 2008년 디스플레이 산업의 이슈 분석과 전망을 통한 시장 전략 컨퍼런스 개최
“2007년 FPD 시장 분석 및 2008년 시장 전망” 컨퍼런스는 대형 FPD TV 시장의 성장이 전체 디스플레이 시장을 견인해 오고 있으며, 특히 LCD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을 확대시켜나가고 있는 2007년 시장에 대한 평가를 패널, 세트, 그리고 부품 소재 산업으로 나누어 분석하고, 전망해 보는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세션은, 디스플레이 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대형 FPD 시장에 대한 분석이 있을 예정이다. 디스플레이뱅크 이제혁 이사를 비롯하여 디스플레이 패널 및 세트 시장에 대한 조사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4명의 리서처들이 전문가들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 세션에서는 특히, 40인치 대형 FPD TV의 성장이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이에 따른 LCD, PDP 산업의 향후 전개 구도, 시장 확대를 견인할 가격 하락 트랜드, 그리고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 대한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두 번째 세션은, 부품, 소재 산업에 대한 분석 및 2008년 전망으로 디스플레이뱅크의 유종찬 상무를 비롯한 5명의 부품 소재 시장 전문 리서처들이 전체 부품 소재 산업의 기술 동향을 포함하여, BLU, LED, 편광판, LCD용 화학 소재, 그리고 터치패널 등 주요 부품 소재 산업의 시장 및 기술 동향에 대한 분석을 발표할 예정이다. 2007년 패널 메이커들의 수익이 사상최대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부품 소재 기업들의 수익률은 제자리 걸음이거나, 혹은 마이너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분석 및 향후 부품 소재 산업이 전체 패널 수급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이뤄질 예정이다.
세번째 세션은, 2008년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이슈로 전망되고 있는 LCD 산업의 라인 투자 전망 분석(디스플레이뱅크 박진한 연구원), AMOLED 제품 및 시장 확대 전망(삼성SDI, 이우종 상무), 그리고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상용화 전략(고려대, 홍문표 교수) 등이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디스플레이뱅크 권상세 사장의 2008년 시장 전망 발표와 함께 질의 응답 및 내년 시장에 대한 주요 이슈(TV 시장, LCD 수요 공급, AMOLED의 시장 확대)에 대한 패널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세션의 첫 기조연설자는 한국디스플레이 산업 협회의 김동원 부회장이 한국 디스플레이산업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인 이번 컨퍼런스는, 현재 성장일로에 있지만,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는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분석을 통해 각 기업이 어떤 전략을 펼쳐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레퍼런스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디스플레이뱅크 홈페이지( http://displaybank.com )에 안내되어 있다.
디스플레이뱅크는 현재, 국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산호세), 일본(요코하마), 대만(타이뻬이), 중국(상하이)에 지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리서치 회사로서 디스플레이 산업에 대한 전문 리서치 활동 및 컨설팅 서비스를 하고 있는 기업이다.
IHS 개요
IHS (NYSE: IHS)는 1959년 설립된 이래, 주요 산업에 대한 정보 조사 및 시장 분석을 제공해 온 글로벌 정보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있으며 전 세계 31개 국가에서 50여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8,000명 이상의 직원이 있다. 특히 오늘날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로 대두되고 있는 에너지, 경제,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가능성, 공급 사슬 관리 분야에 대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정보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ihs.com
연락처
디스플레이뱅크 정택중 이사 031-704-7188 Ext. 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