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도아, 국내 최초 갑종 유리목재 방화문 인증 획득
유리목재 방화문이란 기존의 목재 방화문에 투명하고 견고한 방화유리를 장착한 신개념 방화문이다. 화재 시 구조를 위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는 유리 방화문의 장점과 실내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쉽다는 목재 방화문의 장점을 함께 살림으로써 기존 철재방화문의 단점을 보완하는 한편 차별성을 두었다.
엘리트도아의 ‘세이프존’은 내부 불연 소재가 열을 막아 주며, 세라믹과 흑연으로 제작된 발포제가 화재 시 연기가 스며들지 못하도록 하여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유리목재 방화문이다. 화재 시 60분을 버텨야 하는 안전규정을 충족시켜, ‘갑종’ 방화문 인증까지 받았다.
엘리트도아의 최창종 대표는 “아파트 발코니 확장과 더불어 실내 방화문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며 “심미적 효과 때문에 목재 및 유리목재 방화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엘리트도아㈜는 종합목재 전문기업인 동화홀딩스와 세계 최대 창호업체인 미국 젤드웬 (JELD-WEN)사가 합작하여 1999년 설립한 목재창호 및 건축내장재 전문회사이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갑종 목재 방화문 국산 개발화에 성공하여 연구·개발 능력을 과시한 바 있다.
엘리트도아 개요
동화홀딩스의 계열사인 '엘리트도아'
웹사이트: http://www.elitedoor.co.kr
연락처
프레인 이미연 017-750-8623, 02-3210-9624,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