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중·고교 역사교사들의 독도알리기
이 번 포럼에는 경상북도 내 23개시·군 역사교사 43명이 참여하며, 경일대학교 이범관교수(독도·간도교육센터장)의 주재로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역사와 국내 중·고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독도교육의 현황 및 향후의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러·일 전쟁 중 일본군부가 설치한 망루터와 이규원 검찰사의 울릉도 행적지 등의 유적지 답사, 그리고 독도 현지 답사와 같은 체험형 현장 학습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한편, 경상북도 석현하 환경해양산림국장은 “교사들이 먼저 독도의 현황과 역사적 사실을 올바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사 올바로 알리기에 적극 앞장 서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이 번 포럼에서 도출된 다양한 논의들을 적극 검토· 활용하고, 앞으로도 포럼과 현지답사 형태를 이용한 독도의 직접 홍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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