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무역, 파프리카 수출 업계 최초 1,000만불 돌파
이는 농협무역이 1995년 파프리카 수출을 시작한 이래 환율하락과 유가인상 등 수출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달성한 것으로, 그동안 해외 거래선과의 고정가격 유도를 통한 안정적인 물량 확보, 규격차별화로 가격우위 점유, 주요 수출국인 일본 현지의 특판전 개최 등을 통해 네덜란드산과 치열한 경합 끝에 이뤄낸 성과다.
수출되는 파프리카의 주요 산지는 경남 진주, 전남 강진, 전북 남원, 강원 철원 등이며, 수출은 일본, 대만, 홍콩 등 해외 청과전문 유통업체 및 판매유통체인 20여개 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농협무역은 연말 파프리카 성출하기에 일시적인 홍수출하로 인한 가격하락에 대비해 해외 현지 특판전 개최 등 출하물량의 안정적 판로확보 및 가격 안정을 위한 판매 전략을 수립 추진하는 한편, 2010년 수출 1억불 달성을 목표로 파프리카, 화훼류, 신고배를‘1,000만불 이상 수출 3대 중점품목’으로 육성하는 등 국내 농식품 수출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연락처
농협무역 김종수 팀장 02-2225-2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