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낙후지역개발사업’ 마무리 박차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에서 지리적 여건으로 개발이 뒤떨어진 낙후된 오지, 도서, 도계 등 소외 지역 주민들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낙후지역 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낙후지역 개발사업은 연차적으로 오지, 도서, 소도읍, 도계 가꾸기사업 등 5개 사업에 3,626억원이 투자하는 사업으로 소외된 주민들의 생활기반시설 확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07년도에도 낙후지역 주민들의 소외감을 없애기 위해 5개 사업에1,001억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오지종합개발사업 43건 131억원, ▲도서종합개발사업 10건 54억원, ▲소도읍 육성사업 7읍 440억원, ▲도계가꾸기사업 13건 42억원, ▲주민숙원사업으로 245건 334억원을 투자 하고 있으며, 10월말 현재 추진상황은 종합진도 90%를 보이는 등 마무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낙후지역 개발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면 낙후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 등으로 지역간 격차 해소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으로 주민생활 문화 수준이 크게 향상 될 전망이다.

2008년도에는 설계 단계에서부터 지형물을 이용한 환경친화적 개선방안과 새로운 공법 적용으로 다수 주민의 참여와 혜택이 예상되는 사업의 중점추진 등 소규모 분산투자방식에서 ‘선택과 집중’에 의한 투자방식으로 전환하여 투자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도는 그간의 사업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 검토하여 2008년 사업 계획에 반영 하는 등 낙후지역개발사업이 내실 있고 지역정서에 알맞은 소득창출 사업을 최우선으로 하며 사업 선정시 주민공청회를 거치는 등 지역주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민원을 최소화 하고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내년에도 마을이장 등 지역주민을 명예감독관으로 위촉하여 공사감독 강화로 부실공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중복·낭비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며 지속적 투자로 지역주민의 소외감 해소와 정주분위기 조성 및 소득증대 창출, 주민 복지향상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도의새마을과 차양환 042-251-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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