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 자회사 통해 온라인 동영상 교육 서비스 ‘마이티’ 오픈
프리챌은 지난 3월 에듀챌을 자회사로 설립하고 이러닝(E-learning)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7개월여 만에 수능 입시 전문 동영상 강좌 서비스인 ‘마이티(myT)’를 오픈했다.
마이티(myT)는 Make Your Tomorrow의 약자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러닝 네트워크 포털을 지향하는 마이티(myT)는 동영상 강의만을 제공하는 것에서 나아가 개별 강사의 홈페이지를 블로그 형태로 구성하여 강사와 회원간의 학습적 상호 교류가 용이하도록 준비하였다. 향후 업그레이드 작업을 통해 회원 개인 역시 자신의 강의실, 블러그형 개인 계정 등을 통해 강사들과 1대1 맞춤형 학습 커뮤니케이션이 기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회원간의 그룹스터디 기능을 지원하는 등 강사와 학생, 학생 그룹간의 유기적인 상승 작용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고 수준의 평가 시스템을 도입하여 개별 학생의 수준 진단 및 평가, 이를 기초로 한 문제풀이 및 학습 전략 제시 등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 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마이티 서비스에서는 각 과목별 최고의 강사진이 준비한 총 1770여 시간 분량의 동영상 강의가 준비되어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강사 영입을 통해 양질의 동영상 강의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프리챌의 손창욱 대표이사는 “마이티는 최고 수준의 교육 동영상 콘텐츠를 기본으로 강사와 학생의 참여와 공유가 중심이 되는 프리미엄 교육 네트워크 서비스로 향후 오프라인과 연동되는 최고의 교육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며, “프리챌은 이번 자회사의 동영상 이러닝 서비스 오픈으로 더욱 강력한 동영상 포털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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