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리 러셀 VS 안젤리나 졸리! 올 겨울을 달굴 그녀들

서울--(뉴스와이어)--올 겨울, 각기 다른 장르와 이야기로 벌써부터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세 편의 헐리우드 영화가 국내 개봉을 앞두고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아름다운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스크린에서 열띤 매력 대결에 나선 세 여주인공이 자리하고 있다. 바로 <어거스트 러쉬>의 케리 러셀과 <베오울프>의 안젤리나 졸리, <황금 나침반>의 니콜 키드먼이 그들이다.

<베오울프>의 안젤리나 졸리 & <황금 나침반>의 니콜 키드먼

절대악과 맞서 인간세계를 구한 태초의 영웅 베오울프의 활약상을 담은 애니메이션 <베오울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배우는 바로 ‘안젤리나 졸리’. 절대악 ‘그렌델’을 잉태한 물의 마녀로 목소리 출연을 한 안젤리나 졸리는 목소리 연기뿐이라는 사실이 아쉬움을 남기지만 오래간만의 작품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12월 개봉예정인 판타지 영화 <황금 나침반>에서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지녔지만 미스터리한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여인으로 등장, 신비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판타지 영화에서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펼쳐 보일 니콜 키드먼의 새로운 모습에 관객들의 궁금증이 높아져가고 있다.

올 겨울을 후끈 달굴 또 한 명의 여배우, 케리 러셀

안젤리나 졸리가 강렬함을, 니콜 키드먼이 신비로운 판타지를 보여준다면 11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의 여주인공 ‘캐리 러셀’은 애틋한 로맨스와 애절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미국의 인기드라마 [펠리시티]로 방송 단 4주 만에 골든글러브 드라마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인기스타로 주목 받기 시작해 최근 <미션임파서블3>에서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케리 러셀은 <어거스트 러쉬>를 통해 더욱 아름다운 외모와 성숙하고 깊어진 연기력으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애틋한 모습에서 11년 만에 알게 된 아이를 찾는 애절한 모성 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그녀는 12주에 걸친 연습 끝에 훌륭하게 완성해낸 첼로 연주를 통해 특별함을 더욱 빛내고 있다. 매력적인 여배우 케리 러셀의 열연이 돋보이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올 겨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여러 액션과 판타지 영화 속 단 하나의 감동 드라마로 따뜻한 감동을 기다려온 연인은 물론 가족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케리 러셀, 안젤리나 졸리, 니콜 키드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세 여배우의 연기 경쟁으로 더욱 후끈 달아오를 올 겨울 극장가. 열정적인 그녀들이 선보일 개성과 삼색 매력은 관객들에게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조니 뎁이 인정한 유일한 후계자 ‘프레디 하이모어’와 [튜더스]의 섹시남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헐리우드 국민배우 ‘로빈 윌리엄스’는 물론 새로운 매력으로 올 겨울을 달굴 케리 러셀의 열연, 거기에 헐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마크 맨시나 음악 감독,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뮤직 컨설턴트로 참여하는 등 최고 스탭들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음악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영화 <어거스트 러쉬>.

두 남녀의 운명적 사랑과 그들 사이에서 태어난 특별한 재능을 받은 아이의 기적 같은 감동스토리를 그린 영화 <어거스트 러쉬>는 오는 11월 29일 만나볼 수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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