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한정식 맛과 소리 시연회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전주한정식이 다른 지방의 퓨전한정식 등과 차별되지 않아 전주 한정식의 옛 명성이 퇴색되어 가고 있어, 차별성이 있는 전주한정식으로「음식의 고장」이라는 정체성을 되찾기 위하여 전주한정식발전 연찬회와 더불어 전주한정식발전 연찬회를 한정식 업소를 순회하면서 매월 개최하여 업소마다 음식을 시연하여 맛과 상차림을 비교하고 간담회를 하여 왔으며 전주한정식의 정통 상차림과 더불어 국악이 어우러진 코스 상차림을 개발하여 전주한정식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2007.11.1(목) 15:00~16:00까지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2가에 소재한 전주한정식 취급음식점인 만찬에서 “전주한정식 맛과 소리 시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연회에는 전주시 소재 한정식업소 17명과 국악인 6명, 요리전문가 1명, 시의원 2명, 시장 등 공무원 5명이 참여하여 가야금병창, 판소리, 무용과 전주한정식 상차림의 시연회를 개최하여, 전주한정식 발전 방향을 모색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환경위생과 윤석경 063-281-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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