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위한 유기농 도매센터 오픈

서울--(뉴스와이어)--가락농수산물시장에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에 ‘친환경 유기농산물’을 살 수 있는 도매센터가 생겼다.

11년 전통의 유기농 도매전문기업 새농(대표 한승주, www.saenong.com)은 11월 3일 소비자들도 도매가격으로 유기농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도매센터를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 연다고 발표했다.

새농은 서울과 수도권의 유기농 전문점과 할인점, 슈퍼, 유치원, 생활협동조합 등 200여 곳에 농산물을 공급해온 유기농산물 전문 도매기업이다.

유기농 도매 센터는 유기농 판매장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250여평 매장에 친환경 유기농 쌀과 잡곡, 산지에서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물론 2차 유기농 친환경 가공식품 등 1500여 가지를 구비해 놓고 있어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다.

이 센터는 친환경 유기농 채소와 과일 양곡 무항생제 축산물 등 1차 상품과 무방부제와 무표백제 가공식품 및 자연식품, 국산 우리밀 상품, 친환경생활용품과 건강기능식품, 2차 수입유기농 가공식품까지 판매한다.

25~30% 싼 가격에 유기농산물 공급

유기농 토마토, 유기농 우유, 항생제와 성장촉진제를 쓰지 않은 암소한우, 화학조미료와 착색료를 넣지 않고 우리밀로 구운 과자, 유기농 누룽지, 우리밀로 만든 라면 등이 베스트셀러다.이밖에 아토피 걱정 없는 숯과 황토로 염색해 만든 담요와 의류 등 친환경 유아용 제품들을 종류별로 구비하고 있다.

한승주 새농 대표이사는 “새농은 물류, 배송, 판촉 등 거래비용을 최소화시켜 판매수익을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유기농 할인마트”라면서 “일반소비자에게도 도매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25~30% 저렴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주)새농은 창고형 할인마트식 진열 및 주차 방식을 도입해 기존 친환경생활협동조합과 유기농전문점의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 기존 생활협동조합은 필요한 상품을 미리 2~3일전에 주문해야 하고, 체인점은 가격이 비싸고 농산물이 다양하지 못한 게 단점이다. 하지만 새농은 11년 동안 친환경유기농산물만을 취급해온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사전 주문 없이 직접 눈으로 보고 구매할 수 있고, 직거래이기 때문에 가격도 저렴하고 구색도 다양하다. 특히 박스단위 뿐만 아니라 소량 낱개 단위로도 구입이 가능해 일반 소비자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복잡한 도심과 달리 주차도 편리하다. 가락시장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주차료의 부담이 적다.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주차비가 없고, 평일에는 15분까지 무료이며 2시간 주차 시 1000원의 주차비만 내면 된다. 신용가드로 결제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1월 3일을 추수감사 고객사은의 날

새농은 올해 창립 11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1월 3일을 추수감사 고객사은의 날로 정해 110여개 품목을 저렴한 도매가격에서 10%-20% 더 할인하는 대박할인행사,시식 체험행사를 가질 예정이다.방문하는 고객들에게 기념품증정,10만원 이상이 구매하는 분에게는 친환경사과박스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또한 회비를 납부한 고객에게는 무농약 감귤5kg 한 박스를 무료로 주는 등 푸짐한 선물들이 제공할 예정이다. 

약2천여 기존회원들 뿐만 아니라 친환경 유기농 식품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은 부담 없이 참여하여 유기농식품을 시식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업시간은 아침 7시~오후 6시까지다. 월 만원의 회원제로 운영되나 창립 11주년 기념행사로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당월 회비를 면제한다.친목회,부녀회.교회,어린이집,학교학부모회 등 단체회원으로 등록하면 회비를 매우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3401-4900
새농(www.saenong.com)

새농 개요
유기농 도매센터 (주)새농은 유기농 판매장으로는 국내 최대규모인 250여평 매장에 친환경 유기농 쌀과 잡곡, 산지에서 매일 들어오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물론 2차 유기농 친환경 가공식품 등 1500여가지를 구비해 놓고 있어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enong.com

연락처

새농 박동수 상무 02-3401-4900, 017-255-2575

이 보도자료는 새농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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