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업계최초 제주도 입성

서울--(뉴스와이어)--빕스가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도입 20여년만에 처음으로 제주도에 입성한다.

토종 브랜드 빕스(대표이사 박동호, www.ivips.co.kr)는 오는 3일 제주도에 78번째 점포인 제주 연동점을 그랜드 오픈한다.

지난 88년 국내 패밀리레스토랑 업계 최초로 코코스가 문을 연 이래 이제는 패밀리레스토랑 업소가 전국적으로 대중화되는 추세이나 지금까지 제주도에는 유명 패밀리레스토랑 업소가 입성하지 않은 상태였다.

이번 빕스 제주 연동점이 오픈함에 따라 20여년만에 처음으로 다점포형 패밀리레스토랑 업체가 제주도에 등장하게 되었다.

빕스 제주 연동점은 제주시 연동 280-3, 064-751-1997에 위치해 있으며 총 230석 규모의 나대지 단독건물 형태로 입점한다.

이 점포는 제주공항에서 차량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 유입이 용이하며 배후상권에 위치해 있는 이마트, 롯데마트 등의 대형 유통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연동점은 오픈 이벤트로 이달 30일까지 스테이크 주문시 스테이크 일만원 할인권과 고급 머그잔을 제공한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롯데마트 제주점에서 5만원 이상 구매시 스테이크 일만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www.ivips.co.kr 참조)

김수기 빕스 운영부장은 “토종브랜드 빕스가 외국계 브랜드보다 먼저 제주도에 입성하여 명실상부한 전국적 패밀리레스토랑으로서의 위상을 갖출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전국 어디서나 가깝고 편리하게 빕스의 맛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지난 1997년 3월 25일 등촌 1호점을 기점으로 첫 사업을 시작한 빕스는 외국계 패밀리레스토랑이 국내 외식시장을 거의 잠식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토종브랜드이다.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매년 성장을 거듭해 온 빕스는 지난 2004년 점포수 22개, 매출액 710억원, 2005년 점포수 41개, 매출액 1300억원, 2006년 점포수 67개 매출액 2400억원 등의 기록을 세우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빕스는 국내 뷔페형 레스토랑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일찍이 웰빙형 레스토랑으로 샐러드바의 확산을 주도해 국민 식생활 개선에 기여했으며 명실상부한 가족 레스토랑으로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CJ푸드빌 개요
CJ푸드빌은 1994년 논현동에 스카이락 1호점을 시작한 이래 1997년 독자적인 양식 패밀리 레스토랑 빕스(VIPS) 론칭을 성공하면서 전문 외식업체로서 기반을 다졌다. 외식부문에는 국내 토종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를 비롯해, 씨푸드오션, 피셔스마켓, 비비고, 차이나팩토리, 더플레이스, 더스테이크하우스 등이 있으며 프랜차이즈부문에는 뚜레쥬르, 투썸플레이스, 투썸커피, 콜드스톤 크리머리, 제일제면소, 빕스버거, 로코커리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cjfoodvil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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