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포항시 기계면 문성리 새마을기념관
당선작은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사무소를 둔 EG건축사사무소(대표 이희재)가 제출한 작품이 선정됐다.
지난 9월 20일 현장설계 공모결과 서울을 비롯한 각지에서 14개 업체가 응모하였다.
이 가운데 기한 내 제출된 3개 작품을 두고 대학교수 등 12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했다.
지난 9월 27일에는 문성리에서 현장설명회도 가졌다.
포항시는 1970년대 조국근대화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 운동 발상지』인 기계면 문성리에 새마을 운동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과 관광자원화를 통한 주민소득 증대를 위해 내년에 새마을 기념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건립되는 새마을기념관은 29억 원의 예산을 들여 부지 7,654㎡, 건축물 연면적 825㎡, 2층 규모다.
이번 현상공모는 테라노바 포항 프로젝트(TPP)의 조기정착을 위해 현상공모 공고부터 작품선정까지의 모든 절차를 테라노바팀에서 전담하여 추진했다.
포항시는 앞으로도 도시경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공시설물에 대하여 문화와 예술이 접목된 양질의 작품을 확보하고 업무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테라노바팀에서 전담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안상찬 전략사업추진본부장은 “현상공모로 추진된 새마을 운동 발상지의 기념관이 선진 새마을 홍보관으로의 모델이 되어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됨은 물론 관광 자원화되어 미래의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문화적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항시청 개요
경북제1의 도시인 포항시는 우리나라 철강산업의 심장부로서 산업근대화를 견인해왔으며, 철강산업에 이은 첨단과학산업과 항만물류산업, 해양관광산업으로 재도약을 해나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이다.
웹사이트: http://www.ipohang.org
연락처
포항시 테라노바팀 박상구 054-270-37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