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소비자물가 동향
1. 기본분류지수
2007년 10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9(2005년=100)로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3.0%, 전년동기간대비 2.3% 각각 상승
□ 비목별 동향
전월비로 보면 교양·오락부문만 하락하였고, 전년동월비로는 교양·오락과 통신부문이 하락하였음. 전월비 증가에 가장 기여도가 높은 비목은 교통부문이고, 전년동월비는 교육부문임
2. 특수분류지수
□ 상품성질별지수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4.4% 각각 상승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2.8% 각각 상승
집세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1.8% 각각 상승
공공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2.6% 상승
개인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3.3%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3.9%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
생선류, 채소류, 과실류를 대상으로 한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1.1%, 전년동월대비 11.6% 각각 상승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1%, 전년동월대비 2.4% 각각 상승
3. 지역별 소비자물가 동향
16개 광역시도별로 전월대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강원, 전북, 제주는 전도시 평균(0.2%) 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부산, 대전, 충남, 전남, 경북, 경남은 전도시 평균과 같았음
16개 광역시도이외의 전월대비 지역별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목포, 포항, 창원, 제주, 서귀포 등은 전도시 평균(0.2%)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부천, 강릉, 충주, 천안, 순천 등은 전도시 평균과 같았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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